Home  |   방명록 2020-11-29 (일) 
Untitled Document
  S e a r c h
M e n u
프로그램
개발자료
고전음악실
대청마루
집주인
비망록
갤러리
  B o a r d
게시판

방 명 록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쓰기

NO: 5

글 쓴 이

  하영희

글쓴시간

  1998-07-07 00:00:00


무지더운날!

안녕하세요?
저 누군지 아시죠?
사실 지난번 메일 주셨을때 들어가보니 무지 춥던데요
그동안 홈페이지는 자주 들어가봤지만 글남기는건
이번이 첨이네요....^_^
하얀 종이가 이제는 제법 집다운 집이 되어 가네요.
그런데 단층은 별로 않좋아 하시나보죠?
집들이 모두 다세대인걸 보니...!
저는 이집 저집 많이 다녀보는데요 무엇보다도 guest
들의 눈을 끌려면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그사람만의
색깔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매일 놀러가는 집인데 한번 구경해 보세요.
도움이 많이 되실꺼예요.

아~~~무지 덥군요!
누가 제 더위좀 싹~하고 식혀주실분 없나요?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구요 저는 이만 갑니당!!!

여기로 가보세요→ http://xan.lgcit.com/~jongsung/

NO: 4

글 쓴 이

  지영

글쓴시간

  1998-07-03 00:00:00


하이!

주인 되시는 분이 궁금하내요..
고전 음악을 좋아 하시고,참 드문 분이세요..
멋진 홈페이지 만드세요..

NO: 3

글 쓴 이

  김규희

글쓴시간

  1998-06-22 00:00:00


잘 안보입니다...

하하하. 안녕하세요.

접니다. 집안 잘 꾸미셨군요.
분위기가 좋군요. 기술 사항에 대해서도 물어봐도 되죠.
그런데 글씨가 아래 위 줄이 겹쳐서 잘 안 보이네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설정이 잘못되었는지....

자주 들리겠습니다.
홈 페이지를 받기는 받았는데 아직 짓지는 않았습니다.
그럼 20000....

NO: 2

글 쓴 이

  se

글쓴시간

  1998-06-03 00:00:00


34번째 방문객

4층집을 가지고 계시다니 부자군요.
집에 애착이 많으신가 보죠?
아직은 공사중이 많지만
계속 좋아지는 모습 볼 일만 남은거죠?
(근데 그럼 지금 최악이란 말인가?)

오늘 오후 2시부터 아트샷 2.0 데모라서
지금 Set 준비하느라 바쁘거든요..
나중에 고전 음악실에서
음악이 무엇인지 알아봐야 겠군요.

참고로 아이디어가 좋은(?) 홈페이지 하나..
우리 회사 사람인데.. 아이콘식으로 만들었더라구요.

http://www.shinbiro.com/~ajac/home.htm
http://www.shinbiro.com/~mylidia/home.htm

NO: 1

글 쓴 이

  sdisdi

글쓴시간

  1998-05-29 00:00:00


안녕하세요.. 동일입니다..하하
어제 최종발표를 마쳤어요.. 오늘 느지막히..
메일을 확인하다보니.. 웬 집들이~하하
형이.. 그새.. 장가가서 집들이하나 했죠..크크
암튼..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리고요..
고전음악에 대한 내용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래밍에 관한 메뉴에서는..
어딜 눌러야.. 글을 읽을수 있는거죠..하하 ^^;
앞으로 보다 알찬 내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홈페이지가 되기를 바래요..
하하..

추신.. 제가 18번째 방문객이로군요..
너무 늦은것은 아니겠죠..하하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쓰기

 
Copyright ⓒ 2020 All Rights Reserved.